우리의 생존권에 간섭하는 중국의 외교적 오만

 

중국의 부당하고 몰상식한 대한(對韓외교가 용납되기 힘들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동아닷컴은 중국이 또다시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체계의 한반도 배치 문제를 두고 반대한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면서 한국과 중국이 다시 한 번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쑨젠 궈 중국 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은 4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15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에서 양자 회담을 갖고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전했다

북한의 핵무기에 대한 제재에는 소극적이면서

우리의 생존에 필수적인 핵탄두 방어수단까지 통제하려는 중국은 

사실상 한국의 자위권 고유주권 군사주권에 한국인의 생존권을 짓밟는 악덕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군당국에 따르면중국 측은 이 한국 군사책임자 회담 자리에서 사드는 우리(중국)의 전략적인 이익을

침해한다며 사드 배치 반대 의사를 밝혔다며동아닷컴은 사드 체계 중 하나인 AN/TPY-2 레이더의 탐지 거리가 중국 대륙 내 미사일 기지까지 미친다는 중국 측 기존 주장을 되풀이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민구 장관은 중국이 사드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

사드는 북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용 무기라고 반박하며 필요하다면 (사드의 작전 능력 등을

기술적으로 얼마든지 설명해줄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핵무기 보유국가인 중국의 북한핵무기 개발 방치와 한국의 방어권 훼방은 중단돼야 할 것이다.

 

 

동아닷컴은 이날 한중 국방장관부총참모장 회담은 30분 가까이 진행됐는데 사드 배치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면서 상당 시간이 할애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중 회담 중 사드에 대한 논의에 할애한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대한 국방부 고위관계자의 말할 수 없다는 대답도 전했다

한 장관은 이날 샹그릴라 대화 본회의에서 연설한 뒤 한미간 사드 배치 논의 상황에 대한 질문에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한미가 사드 배치에 대해 같은 의견을 갖고 있음을 재차 강조했다며

동아닷컴은 카터 미국 국방장관의 회담에서 사드 배치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과

우리 군의 의제에 사드는 없다는 엇박자를 대비시켰다.

사드 배치에 우물쭈물하는 한민구 국방장관이다.

 

 

한 장관은 사드의 효용성에 대해서도 재차 강조하며 사드 배치의 필요성을 우회적으로 피력했다

동아닷컴은 한민구 장관의 현재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보유 중인 방어체계는 하층 단계 방어에 그친다

광범위한 지역을 방어할 수 있는 사드가 배치된다면 군사적으로 훨씬 유용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민구 장관은 이어 “(사드 배치는철저히 대한민국 국익 및 안보 관점에서 보고 있는 문제라며

중국의 반발을 의식해 배치 논의를 철회하거나 배치 결정을 연기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동아닷컴은 전했다

중국과 북한의 핵탄두 위협에 방어무기인 사드 배치를 놓고 

중국이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수인 용납될 수 없는 외교적 무례와 군사적 갑질로서 일체 배격돼야 한다.

 

 

동아닷컴은 4

일각에선 미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가급적 빠른 시기에 사드 배치를 원한다는 메시지를 흘린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며 다만 중국 등 주변국의 반발을 우려한 한국은 최대한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3월 초 출범한 한미 공동실무단의 사드 배치 협의 진행 내용도 일절 함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 말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SCM)를 전후해 사드 배치 문제가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는데이는 우리의 국방과 생존권에 너무 겁약한 대응이다

한미가 사드의 대구 배치를 합의했고,

주한미군에 120명 규모의 운용 부대가 편성될 계획이라는 언론보도처럼

우리 정부는 당당하게 사드를 대구에 배치해야 한다

JK : 대구보다는 평택이나 군산 등 서해쪽이 훨 좋은데 너무 중국 눈치보네..

 

<‘사드 배치’ 對中카드 또 꺼내든 美>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eo5561)

사드는 신속하게 배치되어야 한다

우리 나라와 국민의 안전과 안정을 중국이 교묘하게 악용 억지 떼쓰고 있다

고 했고다른 네티즌(KimJeongSoo1)은 걸핏하면 북괴가 미사일발사를 하는 이때

사드를 대구와 같은 전략요충지에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면 이는 국가안보를 위해 백번 잘한 일이다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일부 좌익세력들의 말에 넘어가면 안 된다

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eaceinkorea1)은 중국은 절대 믿을 수 없는 국가다. 사기수작질에 대가지

시간이 가니 북괴와 하는 짓을 봐라우리 뒤통수를 제대로 치지

사드는 중국과 논의나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반드시 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中 사드 배치 반대…한민구 너무 과대평가방어용 무기”>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agentaboy)은 이쯤 되면 분명한 결론이 있다

중국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것은 중국 자신 때문이 아니다

자신들의 아바타인 북의 핵무기 유효성을 우려해서다

북 마적떼의 핵미사일이 효력을 잃으면 

중국으로서는  국제관계에 지렛대가 없어지는 거 아니겠는가?

중국은 믿을 종자들이 아니다” 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nile)

역시 짱개는 믿을 수가 없다사드가 지네들 전락적 이익을 침해하는 수준이면

북핵은 우리국민이 대량 학살당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저 따위 소리하지

북괴가 핵폭탄 개발할 때는 방치했고라며 중국의 이기적 갑질을 비난했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 사드 배치 의지 분명히 가지고 있다”>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진실사랑)

사드를 설치하는 걸 당신의지로 표현하면 반발이 있지만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알려야 한다우리가 무슨 다른 대안 대책이 있나

북과 한편이거나 북의 지령받는 종북졸개가 아닌 이상 누가 반대하겠나

내목에 칼이 들어오는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이건아니다)은 이 멍청한 한민구야사드 몇 발가지고 남한에 실제 위협이 되는 장사정포

수만 발 막아낼 수 있냐?”라고 냉소를 부추겼고

또 다른 네티즌(금달레)

“군사적 한계성을 떠나 북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사드는 분명하게 배치되어야 한다

우리의 생존을 위한 사드 배치를 독촉하는 국민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