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를 둘러싼 논란

  사드의 국내 배치 결정 이후 사드의 효용성을 둘러싼 의문과 사드 레이더에서 발사되는 전자파 유해성, 미국 미사일방어(MD) 체계로의 편입, 사드 배치의 국회 동의 여부, 배치 비용 부담, 수도권 방어망 제외 등을 둘러싸고 거센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중국이 사드 배치를 거세게 반대한 데 이어 사드 보복 움직임을 실제로 단행하면서 동북아의 신냉전 위기도 고조되고 있다. 중국은 미군이

사드(THAAD)란?

사드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THAAD ] http://tvcast.naver.com/v/324785 사드는 중단거리 탄도미사일로부터 군 병력과 장비, 인구밀집지역, 핵심시설 등을 방어하는데 사용된다. <출처: 미국 국방부>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요소 중 하나이다. 이러한 사드는 중단거리 탄도미사일로부터 군 병력과 장비, 인구밀집지역, 핵심시설 등을 방어하는데 사용된다. 1987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사드

한미 양국, 사드 배치 결정

2014년 6월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 사령관이 미국 국방부에 사드의 한국 배치를 요청했다는 발표로 시작된 사드 논란은 한국 사회에 뜨거운 논쟁을 촉발했다. 미국 정부나 군의 고위급 인사가 사드의 한반도 배치 추진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이후 사드 문제는 미 정부와 군 관계자가 공론화를 시도하면 한국 정부가 이를 부인하는 모습이 반복되다가 2015년 4월 방한한 애슈턴 카터

사드뜻

[요약] 고공 권역 방위미사일로 요격고도 40∼150km, 최대 사거리 200km에 이르는 고고도 미사일방어 체계의 핵심 수단임 외국어 표기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missile(영어) 사드(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는 요격고도 40∼150km, 최대 사거리 200km에 이르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의 핵심 수단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이 목표물에 근접해 하강하는 종말 단계에서 격추시킬 수 있는 미국 미사일방어(MD)의 핵심적 요격체계다. 사드는 사거리 3000km급

사드란 무엇인가?

개요 종말비행단계에 돌입한 적의 단거리 및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패트리어트 보다 고고도에서 요격하기 위해서 개발됐다.[7] “전구”(theater)는 미군이 전개되어 있는 일정 전투 구역을 의미하며 사드는 미국 본토 방어와 관계 없이 아태지역, 유럽지역과 같은 전구에 존재하는 지역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단거리와 중거리 미사일을 대응하는 요격체계이다..[8] 이전에는 PAC-3형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이런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PAC-3형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비교적 소규모로 전개하기